초연 희곡이 마음에 안 들어서 열받은 시민들이작가를 죽일까 고민하며 연극 보다가 참지 못하고극장에서 뛰쳐나가 반-영국 항쟁을 시작하는 아름다운 전통이 존재함살아있는 베케트, 욘 포세의 소설 이번에 번역되었으니 지릅시다.
살아있는 베케트?
이런거 맨날보면 현타안오냐 혹시?
욘 포세는 노르웨이 작가 아님?
아일랜드 희곡이라매
딸감 > 현타 > 딸감 > 현타 사이클은 아니겠지. 좀 빡세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