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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같이 읽던 '데미안'이 떠오르는 소설이었다.
막 책읽기를 시작할 무렵 주변에서 권해준 데미안을 읽고 집어던질뻔 했는데
이것도 그렇다
나름의 배경지식이 없었다면 읽기 힘들었을것 같다.
드보통이 나랑 비슷한 나이에 이걸 펴냈다는게 많이 놀랐다
윌의 레퍼런스에 아자르랑 네이마르를 넣은이유는 학창시절 내가 좋아했던 선수였고
둘 다 잘 뺏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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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같이 읽던 '데미안'이 떠오르는 소설이었다.
막 책읽기를 시작할 무렵 주변에서 권해준 데미안을 읽고 집어던질뻔 했는데
이것도 그렇다
나름의 배경지식이 없었다면 읽기 힘들었을것 같다.
드보통이 나랑 비슷한 나이에 이걸 펴냈다는게 많이 놀랐다
윌의 레퍼런스에 아자르랑 네이마르를 넣은이유는 학창시절 내가 좋아했던 선수였고
둘 다 잘 뺏는다.
님님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도 한 번 읽어보는거 어떰? 거기 주인공 두 커플도 상당히 그려볼 만할 같은데 ㅎ
ㅇㅋ
제나 콜먼추
올 좁은문 엘리사랑 쥘리에트 좀 그려주세용
그림 ㅆㅅㅌㅊㅋㅋㅋㅋㅋㅋ 내가 생각한 클로이랑 똑같네ㅋㅋㅋㅋ
완장 말대로 참존가도 재밌을거임 읽고 테레자랑 사바나 이쁘게 그려주라ㅎㅎㅎㅎ
힛갤러리에 등록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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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디씨에 오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