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키 책만 읽다가 한국 작품도 읽어 봐야겠다 싶어 읽었음. 고딩때 문학지문 읽으며 눈물 흘리던 그 느낌을 다시 느껴 볼 수 있어서 좋았음. 근데 중간에 한 번씩 누굴 두고 말하는 상황인지 헷갈려서 몰입 깨지는건 아쉬웠다... 부족한 내 탓이겠지... - dc official App
한강 첫 책이 채식주의자라서 그런가 손이 잘 안가더라 소년이온다도 한번 읽어봐야할텐데 희랍어시간 주제가 뭐야?
장애인들의 사랑
@ㅇㅇ(116.45) ㅏ~ ㄱㅅㄱㅅ 영화 오아시스 같은거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