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장 정도밖에 안 읽었는데 너무 기빨려요...ㅠㅠ
뭐라는 건지도 모르겠고 하이데거니 후설이니 칸트니 하는 사람들은 또 왜 나오는 거임 진짜... 잠이나 자러 가야겠어요......
사르트르의 사상에 대해 더 알고 싶은데 좀 쉬운 책 없을까요...
구토, 닫힌 방 이런 거 밖에 안 읽었는데 머리를 망치로 얻어맞은 것 같아요...
4장 정도밖에 안 읽었는데 너무 기빨려요...ㅠㅠ
뭐라는 건지도 모르겠고 하이데거니 후설이니 칸트니 하는 사람들은 또 왜 나오는 거임 진짜... 잠이나 자러 가야겠어요......
사르트르의 사상에 대해 더 알고 싶은데 좀 쉬운 책 없을까요...
구토, 닫힌 방 이런 거 밖에 안 읽었는데 머리를 망치로 얻어맞은 것 같아요...
존재와 시간 읽고 다시 읽으면 쉬움
감사합니당... 그런데 그것도 너무 어려워 보이네요...ㅎㅎ
@ㅇㅇ(223.39) 읽지 말란 소리였음... 서양철학책들은 한 책만으로 이해하기가 어려움. 레퍼런스가 너무 많아서 결국 이해하려면 플라톤까지 거슬러 올라가서 읽어야됨
@ㅇㅇ(223.39) 그래도 철학은 모르면서도 꾸역꾸역 읽다보면 어느새 다른 책들까지 연결되면서 읽히는 맛이 있음... 개변태가 되야함
@ㅇㅇ(219.255) 감사합니다ㅠㅠ
25년도 고1 10모 국어 비문학 중에 사르트르 무화 나오던데 그거 잘 적어놨더라
마침 무화에 대해 좀 헷갈리는 게 있었는데 도움이 되었어용... 감사합니당
그거 그냥 미학을 예시로 든거라 개념 정립에는 몰라도 심개로는 좀 부족할듯.
글내용이랑 무관한데 닫힌방 읽었으면 혹시 악마와선한신도 읽었음? 이거 내용이 재밌어보여서 살까말까 고민중인데 어려우면 안읽게ㅠ 1년에 6권정도 읽는 독린이임
앗... 그건 재미없어 보여서 안 읽었어유...ㅎㅎ
논리로 접근해서 이해하려고 하면 학자들도 어려운 책임 자신의 이해 범위 내에서 가슴으로 느끼면 된다, 그리고 원래 철학은 정답이 없음, 니체를 해석하는 학파만 해도 수십 가지고 헤겔이나 하이데거는 서로 반대를 주장하는 학자들이 공존해, 다 읽은 후 개론서나 비평서 읽고 자신의 생각과 어떻게 다른지 또 어떻게 그 사람은 느꼈는지 비교해보고
확장과 자정 작용을 이어나가면 된다 내가 느낀 건 언제든지 변할 수 있고 잠정적인 것이라고 결말을 열어두고. 이해 못해도 되고 1%만 독해해도 상관 없다.
@ㅇㅇ(112.153) 감사합니다!! 이 말을 들으니 철학이 더 재미있게 느껴져요... 차근차근 읽어볼게요
어려운 책을 읽으면서 왜 어렵나니... 존재의 충만 간극의 현존 이라는 책 추천
미리보기로 봤는데 서문이긴 하지만 되게 친절하고 친근하게 쓰여져 있네요!! 감사합니다ㅠㅠㅠㅠ
존재와무 살림 개론서 읽어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