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경희 번역 호밀밭의 파수꾼 진짜 상상 이상으로 구리네..


서울대 씩이나 나와서 그냥 원서도 아니고 호밀밭의 파수꾼을 이런 수준 낮은 번역으로 망쳐놨음


무슨 고졸이나 저지를 법한 비문이나 맞춤법 오류는 대체 뭐냐? 


뜨거워진대 를 뜨거워진데로 쓰는 거 보고 진짜 머리가 뜨거워졌다 ㄹㅇ


어떻게를 어떡해로 쓰질 않나 


다른 건 몰라도 저건 선 넘은 거 아니냐? 이건 문학 작품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도 없는 것임


이런 퀄리티의 번역서 볼바에 그냥 되도않는 영어실력으로 원서 보는 게 나을 뻔했다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