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175.126)
책을 읽었다면 단순히 돈을 숭배하기만 해서 세2노가 시궁창 인생에서 빠져 나왔다는 뜻은 아니라는 걸 아실텐데요. 편향적 면모가 있다는 건 동의합니다. 그러나 실력이 있고 쓸모가 있었으니 돈을 벌죠. 사기쳐서 돈 번 게 아니었으니까요.
익명(106.101)2025-11-25 06:17
답글
@ㅇㅇ(106.101)
대부분의 사업가는 실력이 뛰어나서 돈을 번 게 아니라 그냥 운이 좋아서 번 거임. 운빨 터져서 잘 된건데 내가 이렇게 저렇게 해서 성공했다 마치 엄청난 인사이트를 통해 그렇게 된 양 우쭐거리는거고 거기 혹해서 운 없는 많은 병신들이 그 실체없는 허상을 좇는거
익명(211.36)2025-11-25 07:53
답글
@ㅇㅇ(211.36)
이건 진짜 실패자의(혹은 실패하기도 전에 그냥 밑에있는 사람) 변명이다. 운빨 터져서 잘 된 사람도 섞여있는데 그걸 유지하는 사람들중 8할 이상은 이미 실패 크게 10번도 더한 실력자들임.. 그런데 2할의 운빨 케이스를 보면 이제 님처럼 오류에 빠지는거지 그렇게 믿고 살아야 님 마음이 편해지니깐..
익명(211.235)2025-11-25 08:36
답글
@ㅇㅇ(211.36)
참고로 어떤 한 분야에서 실력을 10년이상 쌓아보면 이런 소리를 할 수가 없음. 그냥 책만 읽는거 말고 뭔가 진득하게 인생 다 걸정도로 배우고 도전하고 다 하다보면 운이 좋아서 어쩌고 말은 안하게 된다. 운은 보너스고 분명 운도 크게 작용하지만 실력을 키운 경우도 많음. 전체를 봐야지. 그 실력조차도 물론 운일 수 있음. 님이 이런생각을 하는 것도 운
익명(211.235)2025-11-25 08:38
답글
@ㅇㅇ(211.235)
어떤 분야에서 조금이라도 능력을 키워보지 못한 이들과는 대화 하지않는 것이 현명합니다. 여러번 해본 결과 말해줘도 모르고, 엉뚱한 우기기만하면서 그자리에 머물기만 하므로 멘트 달아줄 이유도 없어요. 저번에 자기계발서 글에 좋은 댓글 달아주셨던 분이시죠? 감사했습니다.
익명(106.101)2025-11-25 14:11
어느 정도 맞는 말도 있고, 아집에 빠진 개소리도 섞여 있는데. 그래서 ‘너네 나보다 돈 많아?’ 같은 권위주의가 느껴지는 건 어쩔 수 없음...
익명(110.12)2025-11-25 06:55
익명(qczbkn9ehcm9)2025-11-25 07:47
그냥 '부의 추월차선'급임
익명(1l1l1l1l11)2025-11-25 07:50
평가는 자유지.. 정신이 더 높아지면 그 역겨운 것조차 넘어서게되고 인정하게 된다. 아직 님이 낮다는 증거임.
그 책은 누군가에겐 쓸모가 있는 책이고 성공하는 방법이 크게 10방향이 있다면 그중 1방향을 제시하는거라 누군가에 기질,환경,성향,상황이 그거랑 딱 맞으면 인생책이 되는거고 님이랑 정반대면 이제 그걸 부정하기 위해 "역겹네"라고 나오는 법
익명(211.235)2025-11-25 08:31
답글
부의 추월차선도 워낙 많이 팔린 책인데 이 책때매 망한 인간도 꽤 될거고 (경제적자유니 뭐니해서 퇴사하고 리스크지고 도전했다가) 반대로 소수는 아마 이책 때매 눈 트여서 사업으로 성공했을거다(아마 이건 세상의 이치상 극소수) 그래서 구린책이라고 말하기 뭐하지. 다 쓰임이 있는거임. 그런데 너한텐 구린책이 맞을수도ㅡ 니가 그걸 따라하면 그럴 재능도 없고,
익명(211.235)2025-11-25 08:32
답글
@ㅇㅇ(211.235)
성향도 없을거고, 억지로 작가 따라가서 시도했다가 망할수도 있고 작가가 추구하는 정치성향이나 방향등이랑 정 반대 삶 살고 있어서 '역겨움'이 결국 심리적반응으로 나오는거긴함. 누군가는 그 책으로 성장한다는걸 알게되면 그냥 나랑 안 맞나보다 하고 넘기게됨
익명(211.235)2025-11-25 08:34
답글
정확함. 내가 이 책과 정반대인 사이토 히토리의 책을 보고선 내 길은 이것과 정반대가 맞고 고점을 향하는 게 맞구나라는 걸 다시 한 번 깨달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음. 결국 인간의 저점만을 높일 수 있는 진부한 책에 불과하다고 생각함. 비단 내가 낮다는 건 인정할 수 없음 정서적으로 높기에 이 책의 저자를 낮게 보는 것뿐.
익명(175.126)2025-11-25 08:55
답글
그럼에도 반대 의견을 내어 준 것은 감사함.
익명(175.126)2025-11-25 08:58
답글
@ㅇㅇ(175.126)
네 저도 님의 에고를 존중함. 그리고 세1이노의 책은 문학적 가치나 평소에 예술성, 정서적 가치를 중요시 하는 사람 관점에선 쓰레기가 맞음.. 여튼 제 댓글을 보고 균형을 잡으면 좋을듯. 님이 낮다고 한건 최종형태를 기준으로 낮다고 한 것 뿐임. 양쪽을 다 포용하고 나면 사실 세이1노가 딱히 역겨울 것도 없긴함. 참고로 저도 세이1노를 좋아하진 않음.
익명(211.235)2025-11-25 09:06
답글
@ㅇㅇ(175.126)
근데 정신이 약하고 철인 정신으로 누군가 위로 올라가고자 할 때 누군가에겐 도움이 확실히 될 만한 하나의 정답이긴한데 인간이 mbti만봐도 유형이 각기 다르고 그걸 그대로 따라한다고 되지도 않고 대부분은 따라하지도 않기도함. 근데 아마 누군가는 그걸 성경처럼 따라서 확실히 좋은방향으로 가긴 갈거임. 암튼여기까지
익명(211.235)2025-11-25 09:08
답글
틀
Grundrisse(pendulum31)2025-11-25 09:12
답글
세3이노가 뭐 인생 도움될 여지가 있는 책인가 그냥 세상을 모두 작가 중심으로 보고 나는 되는네 니는 왜안돼라고 꼰대질 하는 책이던데
익명(118.235)2025-11-25 10:42
답글
무슨일을 하길래 정신이 그렇게 높다고 자부하는 건지 ㅋㅋㅋㅋㅋ 그런 사람이 현실에서 책얘기 나눌사람이 없는 환경이라 디시에서 댓글이나 쓰고있음? ㅋㅋㅋㅋㅋㅋ
그 사람 1천억 자산가에 조선일보에서 검증까지함
네
@ㅇㅇ(175.126) 책을 읽었다면 단순히 돈을 숭배하기만 해서 세2노가 시궁창 인생에서 빠져 나왔다는 뜻은 아니라는 걸 아실텐데요. 편향적 면모가 있다는 건 동의합니다. 그러나 실력이 있고 쓸모가 있었으니 돈을 벌죠. 사기쳐서 돈 번 게 아니었으니까요.
@ㅇㅇ(106.101) 대부분의 사업가는 실력이 뛰어나서 돈을 번 게 아니라 그냥 운이 좋아서 번 거임. 운빨 터져서 잘 된건데 내가 이렇게 저렇게 해서 성공했다 마치 엄청난 인사이트를 통해 그렇게 된 양 우쭐거리는거고 거기 혹해서 운 없는 많은 병신들이 그 실체없는 허상을 좇는거
@ㅇㅇ(211.36) 이건 진짜 실패자의(혹은 실패하기도 전에 그냥 밑에있는 사람) 변명이다. 운빨 터져서 잘 된 사람도 섞여있는데 그걸 유지하는 사람들중 8할 이상은 이미 실패 크게 10번도 더한 실력자들임.. 그런데 2할의 운빨 케이스를 보면 이제 님처럼 오류에 빠지는거지 그렇게 믿고 살아야 님 마음이 편해지니깐..
@ㅇㅇ(211.36) 참고로 어떤 한 분야에서 실력을 10년이상 쌓아보면 이런 소리를 할 수가 없음. 그냥 책만 읽는거 말고 뭔가 진득하게 인생 다 걸정도로 배우고 도전하고 다 하다보면 운이 좋아서 어쩌고 말은 안하게 된다. 운은 보너스고 분명 운도 크게 작용하지만 실력을 키운 경우도 많음. 전체를 봐야지. 그 실력조차도 물론 운일 수 있음. 님이 이런생각을 하는 것도 운
@ㅇㅇ(211.235) 어떤 분야에서 조금이라도 능력을 키워보지 못한 이들과는 대화 하지않는 것이 현명합니다. 여러번 해본 결과 말해줘도 모르고, 엉뚱한 우기기만하면서 그자리에 머물기만 하므로 멘트 달아줄 이유도 없어요. 저번에 자기계발서 글에 좋은 댓글 달아주셨던 분이시죠? 감사했습니다.
어느 정도 맞는 말도 있고, 아집에 빠진 개소리도 섞여 있는데. 그래서 ‘너네 나보다 돈 많아?’ 같은 권위주의가 느껴지는 건 어쩔 수 없음...
그냥 '부의 추월차선'급임
평가는 자유지.. 정신이 더 높아지면 그 역겨운 것조차 넘어서게되고 인정하게 된다. 아직 님이 낮다는 증거임. 그 책은 누군가에겐 쓸모가 있는 책이고 성공하는 방법이 크게 10방향이 있다면 그중 1방향을 제시하는거라 누군가에 기질,환경,성향,상황이 그거랑 딱 맞으면 인생책이 되는거고 님이랑 정반대면 이제 그걸 부정하기 위해 "역겹네"라고 나오는 법
부의 추월차선도 워낙 많이 팔린 책인데 이 책때매 망한 인간도 꽤 될거고 (경제적자유니 뭐니해서 퇴사하고 리스크지고 도전했다가) 반대로 소수는 아마 이책 때매 눈 트여서 사업으로 성공했을거다(아마 이건 세상의 이치상 극소수) 그래서 구린책이라고 말하기 뭐하지. 다 쓰임이 있는거임. 그런데 너한텐 구린책이 맞을수도ㅡ 니가 그걸 따라하면 그럴 재능도 없고,
@ㅇㅇ(211.235) 성향도 없을거고, 억지로 작가 따라가서 시도했다가 망할수도 있고 작가가 추구하는 정치성향이나 방향등이랑 정 반대 삶 살고 있어서 '역겨움'이 결국 심리적반응으로 나오는거긴함. 누군가는 그 책으로 성장한다는걸 알게되면 그냥 나랑 안 맞나보다 하고 넘기게됨
정확함. 내가 이 책과 정반대인 사이토 히토리의 책을 보고선 내 길은 이것과 정반대가 맞고 고점을 향하는 게 맞구나라는 걸 다시 한 번 깨달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음. 결국 인간의 저점만을 높일 수 있는 진부한 책에 불과하다고 생각함. 비단 내가 낮다는 건 인정할 수 없음 정서적으로 높기에 이 책의 저자를 낮게 보는 것뿐.
그럼에도 반대 의견을 내어 준 것은 감사함.
@ㅇㅇ(175.126) 네 저도 님의 에고를 존중함. 그리고 세1이노의 책은 문학적 가치나 평소에 예술성, 정서적 가치를 중요시 하는 사람 관점에선 쓰레기가 맞음.. 여튼 제 댓글을 보고 균형을 잡으면 좋을듯. 님이 낮다고 한건 최종형태를 기준으로 낮다고 한 것 뿐임. 양쪽을 다 포용하고 나면 사실 세이1노가 딱히 역겨울 것도 없긴함. 참고로 저도 세이1노를 좋아하진 않음.
@ㅇㅇ(175.126) 근데 정신이 약하고 철인 정신으로 누군가 위로 올라가고자 할 때 누군가에겐 도움이 확실히 될 만한 하나의 정답이긴한데 인간이 mbti만봐도 유형이 각기 다르고 그걸 그대로 따라한다고 되지도 않고 대부분은 따라하지도 않기도함. 근데 아마 누군가는 그걸 성경처럼 따라서 확실히 좋은방향으로 가긴 갈거임. 암튼여기까지
틀
세3이노가 뭐 인생 도움될 여지가 있는 책인가 그냥 세상을 모두 작가 중심으로 보고 나는 되는네 니는 왜안돼라고 꼰대질 하는 책이던데
무슨일을 하길래 정신이 그렇게 높다고 자부하는 건지 ㅋㅋㅋㅋㅋ 그런 사람이 현실에서 책얘기 나눌사람이 없는 환경이라 디시에서 댓글이나 쓰고있음? ㅋㅋㅋㅋㅋㅋ
다 읽었다는거 자체가 인내심 좋은분이네 나는 서점에서 바로 ㅋㅋㅋ
세이콘 펑고 특훈
무료인데 그렇게까지
가네바야시 네 이놈ㅡㅡ
공산주의믿는 그지들은 불편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