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테와의 대화 100페이지 넘게 일고 있는데, 책 끝까지 계속 이런 주제의 대화인가요?


초반엔 에피소드가 곁들여져서 재미있었는데 계속 문학과 예술에 대한 괴테의 견해에 대해서만 나오네요.


만약에 도끼와의 대화라면 좋아하는 작가라 흥미진진할거 같은데, 제가 괴테는 이름만 아는 정도라서요.


계속 갈까요? 그만 읽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