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에 하여금 많이 나오면 킹받음
그리고 본인을 지칭하면서 계속 필자는 거리는것도
+하여금이 왜 별로냐면
나는 그 소식을 듣고 슬펐다.
그 소식은 나를 슬프게 했다.
그 소식은 나로 하여금 슬픔을 유발하게 했다.
안써도 될것같은데 하여금을 굳이 넣어서 문장을 장황하게 만드는 느낌이 듦
글에 하여금 많이 나오면 킹받음
그리고 본인을 지칭하면서 계속 필자는 거리는것도
+하여금이 왜 별로냐면
나는 그 소식을 듣고 슬펐다.
그 소식은 나를 슬프게 했다.
그 소식은 나로 하여금 슬픔을 유발하게 했다.
안써도 될것같은데 하여금을 굳이 넣어서 문장을 장황하게 만드는 느낌이 듦
이 댓글의 필자는 이 댓글로 하여금 이 글의 필자를 킹받게 하였다
이 글의 필자로 하여금 이런 생각을 하게 만든 그 필자는 한편으로 댓을 달고 있는 필자(나)로 하여금 흐뭇하게 만들었다.
필자는 그런데 하여금은 왜지
하여금은 모르겠고 ~였으리라 <<<< 이거 킹받음
필자로 하여금 킹받게 만들어 요실금 유발하려는 수작이였으리라.
필자는 좀 열받긴 함 (✖╹◡╹✖)◞
본좌
전업 글쟁이가 필자라고 스스로 호칭하는 건 이해하겠는데 블로거들이 그 지랄하는 건 욕박고 싶어지긴 하더라.
하여금이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