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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의 뼈들 그리고 어쩌구》, <세레나 I>


옛날에 시 읽다가 느낌이 사뭇 달라서 덮었는데

다시 읽어보니 베케트 특유의 느낌이 중간마다 돌출되어 나오네



날씨도 꾸리꾸리하니 베케트 마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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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뭐 읽지

추천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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