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눌 수 없는 잔여 中
이론서건 시사적 개입이건 문화비평이건
일단 읽는 재미는 보장함
그럼 죽어
헤라클레이토스? 죄송합니다, 저는 집이 불에 타버린 경험을 한 적이 있습니다... 하이데거? 죄송합니다, 그 불은 나치가 지른 불이었습니다...
그럼 죽어
헤라클레이토스? 죄송합니다, 저는 집이 불에 타버린 경험을 한 적이 있습니다... 하이데거? 죄송합니다, 그 불은 나치가 지른 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