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um history 하드커버 27달러 엄청 싸게 나왔다
Freedom처럼 하드커버는 지젝처럼 스타만 이런식으로 내준다
보통 학술서는
이렇게 hardback 먼저 그리고 페이퍼백 이 하드백 가격은 보통 15만에서 20만원....
그런데 bloomsbury는 종이질이 좋아서 갈변이 안 된다 최상급인 듯
하지만 전작과 비교했을 때 더 구린 종이질...어쩐지 책값 싸드라
Bloomsbury 철학 섹션 소개글 보면 철학자 중 유일하게 지젝 이름 들어가있는데 아마 가장 잘 팔리고 있는 듯
그런데 종이질에서 배신 때림 그래도 hardback으로 나오는 것보다는 좋다 나는 종이책 아님 싫어서 페이퍼백 출간 기다려야함
지젝이 스타긴 스타네 그러나 싸구려 종이ㅋㅋ
철학서적의 한계인가
quantum?? 좀 사짜냄새나는데 (✖╹◡╹✖)◞
그치? 지젝이 양자역학 다루는 거 싫어하는 사람 개많음 난 싫어하진 않음ㅋㅋ 누가 지젝의 앙자역학에 관한 사변을 개박살 내줄 수 있는 책 써주면 가장먼저 읽을 생각
지젝의 신유물론이라...
제목이 불길한데
일단 어그로 끄는데 성공ㅋ
신유물론 맞음? 지젝 그냥 자기 책에 허구헌날 new 붙이던데.
지젝 이양반은 어디서 책 공장 돌리고 있다고 해도 믿을듯 뭔 하루가 멀다하고 책이 나오니
맞아ㅋㅋ less than nothing이후론 존재론 쪽으로 집중하는 묵직한 책들을 많이 내줬음. 팬으로서는 49년생이 왕성하게 써줘서 고마움 계속 써줬으면
셸링 연구서에서도 양자물리학 끌고오던거 생각하면 거의 들뢰즈의 미분, 바디우의 집합론 느낌
왜 이 인간들이 이렇게하지? 생각 드는데 자세히 들여다보면 이유는 있는 듯
ㅇㅇ 지젝 원래 하던얘긴에 들어가있던 소재인데 트렌드가 트렌드라 다시 꺼내는모양
책이 왜자꾸 나오는거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