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독하러 온 나. 저 창가로부터 보이는 여성의 햇빛을 등지고 있는 어두운 실루엣 그녀의 겨드랑이에는 두꺼운 사피엔스가 끼워져 있었다
그리고 여자 둘이서 카페에서 책 찍고 셀카찍다 가더라 ㅇㅇ
사피엔스 들고 있길래 독붕이인 나는 같이 사피엔스 만드실래요 하려다가 말았다
참고로 내가 읽고 있던 책은 무라카미 하루키의 노르웨이숲이었음 재독중이었고. 마침 노르웨이 숲의 음반 가게 점원을 만난 기분이었는데 아쉽다. 만약 내가 레이먼드 챈들러의 소설을 읽고 있었다면 이야기가 달랐을 것
내가 필립말로였으면 지금쯤 그녀는 나한태 자빠졌겠지
@ㅇㅇ(125.133) 나한테서 헤어나오지 못할꺼여 어험
하루키을 욕보였다
@ㅇㅇ(125.133) 하루키를
사피엔스 만드실래요 이러네 ㅅㅂㅋㅋㅋ
실베로 - dc App
사피엔스 만드실래요는 ㅅㅂㅋㅋㅋ
겨갤로 - dc App
하루키 소설 많이 읽는 티가 확실히 나네 ㅇㅇ
하루키평인척 하는 미시마평
사피엔스 끼기 빡셀텐데 주작스멜
정확하게는 팔 안으로 끼고 있었음
맛도리네 - dc App
하루키 팬 평균 - dc App
사만추
개씨발 독평;;
오스트랄로피테쿠스 만들래요?
zzzzzzzzzzzzzzzzz
하루키평 미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