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이중하나는거짓말, 안녕이라 그랬어 읽고 폼죽었다 느낌.. 점점 정교하게 문장이 다듬어지는 느낌?

바깥은 여름도 걍 잘쓴작품이네 하고말았고

비행운은 좀 신선한 충격이었음

옛날에 달려라 아비같은 날것의 비유와 유머가 그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