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이중하나는거짓말, 안녕이라 그랬어 읽고 폼죽었다 느낌.. 점점 정교하게 문장이 다듬어지는 느낌?
바깥은 여름도 걍 잘쓴작품이네 하고말았고
비행운은 좀 신선한 충격이었음
옛날에 달려라 아비같은 날것의 비유와 유머가 그리움
최근에 이중하나는거짓말, 안녕이라 그랬어 읽고 폼죽었다 느낌.. 점점 정교하게 문장이 다듬어지는 느낌?
바깥은 여름도 걍 잘쓴작품이네 하고말았고
비행운은 좀 신선한 충격이었음
옛날에 달려라 아비같은 날것의 비유와 유머가 그리움
비행운에 수록된 물속골리앗은 ㄹㅈㄷ지 김애란만의 독보적인 문체가 아름다웠음
난 걍 싸이월드 감성이던데 잘모르겠네
난 그게 좋음ㅋㅋㅋ 표현좋은 책은 얼마든지 딴거보면되니까
비행운보다 바깥은 여름이 더 다듬어진 느낌이라 좋던데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