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세번째까지는 민음사로 읽었는데
올 여름이던가 문동에서 커버 바뀐채 한정판으로 나온거 있어서
샀었다가 어제부터 읽는중..
간만에 읽어서 그런가 산티아고 할배 느낌이 다르네
번역 탓인걸까
민음사때 할배 말투는
굳건하면서도 시크한 할배 이미지였다면
문동 할배 말투는
나이 묵고 약간 유해지고 인생 해탈한듯한 할배 느낌임ㅋㅋㅋ
그간 세번째까지는 민음사로 읽었는데
올 여름이던가 문동에서 커버 바뀐채 한정판으로 나온거 있어서
샀었다가 어제부터 읽는중..
간만에 읽어서 그런가 산티아고 할배 느낌이 다르네
번역 탓인걸까
민음사때 할배 말투는
굳건하면서도 시크한 할배 이미지였다면
문동 할배 말투는
나이 묵고 약간 유해지고 인생 해탈한듯한 할배 느낌임ㅋㅋㅋ
독갤에서 재독하는넘 별로 없는데 - dc App
재독 좋재?? 전에는 몰랐던 디테일들이 막 보이고 기억에도 잘남제?? - dc App
노인과바다 첨 읽었을때 와닿는게 많아서 틈나며 재독했음 근디 내가 멍청하기도 하고 간만에 읽어서 대략적인 줄거리만 알뿐이지 전엔 몰랐던 숨은 디테일이 보이거나 그렇진 않넹ㅋㅋㅋ
난2독중ㅋㅋ 문동으로 3독 할꺼임ㅋㅋ
난 왜 민음에 나오는 산티아고 할배가 더 결의에 찬 사람으로 느껴지는지 모르겠넹ㅋㅋㅋ 문동도 추천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