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 브래드버리는 화성 연대기 같은 단편 픽스업이나 그냥 단편 소설 모음집이 진면목인듯
화씨 451때문에 뭔가 체제 반항적인 작가라는 느낌으로 아는 사람도 많은거 같은데 아무리 봐도 이 사람의 심상은 20세기 초 미국 중서부의 한가한 마을에 박혀있는거 같음
레이 브래드버리는 화성 연대기 같은 단편 픽스업이나 그냥 단편 소설 모음집이 진면목인듯
화씨 451때문에 뭔가 체제 반항적인 작가라는 느낌으로 아는 사람도 많은거 같은데 아무리 봐도 이 사람의 심상은 20세기 초 미국 중서부의 한가한 마을에 박혀있는거 같음
민들레 와인 보면 딱 그런 느낌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