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생각해도 이녀석이맞다.. 아아, 삼체를 처음 읽을 때의 그 통렬함이란.. 중국 소설이라는 약간의(?) 선입견이 있었지만, 정말 SF는 드라마나 영화보다 소설로 구현하는 게 상상력의 폭주구나를 느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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