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문학전집이나 기타 단행본들
주로 중고생, 대딩들 돈 열라 뜯어 떼돈 벌었음에도
메이저 중 유일하게 공공전자도서관, 학교전자도서관에 책 납품 안하는 출판사.
열린, 문동, 을유 같은 출판사 책들은 다 전자도서관에 있는데 민음꺼만 없음.
'감히 우리 전자책을 도서관에서 공짜로? '
최근에 유일하게 밀리의 서재에 들어갔는데, 거기는 돈 좀 주니까 들어간 듯.
세계문학전집이나 기타 단행본들
주로 중고생, 대딩들 돈 열라 뜯어 떼돈 벌었음에도
메이저 중 유일하게 공공전자도서관, 학교전자도서관에 책 납품 안하는 출판사.
열린, 문동, 을유 같은 출판사 책들은 다 전자도서관에 있는데 민음꺼만 없음.
'감히 우리 전자책을 도서관에서 공짜로? '
최근에 유일하게 밀리의 서재에 들어갔는데, 거기는 돈 좀 주니까 들어간 듯.
옴마니반메훔 같은 출판사네
주 수입원이라 쩔 수 없음
ㄹㅇ 신간 발굴보다는 세문집으로 먹고 사는 느낌임.
민음사 매출의 45퍼가 세문집이라는데 당연
+종이 질도 출판사 중에서 가장 구린 똥지 씀
옛날 세문전은 좀 그래도 2000년대 이후로 나온 건 ㄱㅊ던데
세문집으로 떼돈까진 아니지않냐
걔네가 출판재벌 소리를 괜히 듣는 게 아니지
다 공감한다 민음사는 죽어도 문동 못 이김ㅋㅋ
민음사 표지 촌스럽던데 깔별로 모으기 붐인 것도 신기했음
ㄹㅇ 표지 개구린데
얘! 나 모으고 있어!
초심 잃음
대체 변색은 어디 특허 사용료라도 내고 좀 해결했으면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라던가 종이질 진짜 한심함
그냥 싫어
민음사<얘네들 좆같은 짓 많이하는데 또 얘네 아니었으면 안나왔을 책들도 많아서 애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