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문학전집이나 기타 단행본들


주로 중고생, 대딩들 돈 열라 뜯어 떼돈 벌었음에도


메이저 중 유일하게 공공전자도서관, 학교전자도서관에 책 납품 안하는 출판사.



열린, 문동, 을유 같은 출판사 책들은 다 전자도서관에 있는데 민음꺼만 없음.


'감히 우리 전자책을 도서관에서 공짜로? '



최근에 유일하게 밀리의 서재에 들어갔는데, 거기는 돈 좀 주니까 들어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