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에 펼쳤다가 우파니샤드랑 칸트3부작 읽고오라길래 어쩐지 잘 안읽히는게 선행학습 필요한가보다 싶어서 칸트 개론서 사서 읽었음

그 뒤로 나만의 철학을 개진하다 다시 해체수순으로 돌아온 듯 싶어 인정투쟁 브루주아주제에 의식은 있는 놈에게 위안을 얻을까 해서 다시 의표상 폈는데 칸트같은 대철학자의 사상을 배움에 있어 번안되고 오염된 2차창작이 아니라 원전을 읽어야 제대로 대가리를 돌릴 수 있다길래 바로 덮고 그놈의 비판시리즈 읽으러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