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에 인상깊게 본 전시 <합성 열병>의 도록 샀음 합성 열병은 데리다의 <아카이브 열병> 을 오마주한 용어로써 생성형 AI가 만들어내는 불안을 다룬 전시였음 사실 전시 다 보고 도록 바로 사고 싶었는데 비싸서 못 샀는데 근데 이번에 미술관에서 도록 30% 할인을 하더라 (도록은 도정제에 안 걸리나…?) 그래서 바로 샀음…!!!
근데 현대미술 아직도 데리다 들뢰즈 바짓가랑이 붙잡고있는거보면 뭔가뭔가임
요즘 온세상이 다 들뢰즈인 느낌이긴 함 ㅋㅋㅋ
들뢰즈가 너무 남용하기 쉬워서 그럼. 본인도 어느정도 의도했겠지만 너무 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