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그런 캐릭터는 정신에 비유적인 사슬같은게 있는데 발전해도 약간만 풀리거나 그게 꽉 묶인 밧줄에서 약간 풀려있지만 여전히 묶인 밧줄로 바뀌는 느낌아니면최근에 나온 게임 즐겁게 얘기하는 사람들 뒤에서 몰래 슬퍼하거나 외로운 표정으로 지켜보는 느낌같음추신 : 고딕소설 다시 읽어보기 시작했고 근현대 소설도 관심있는거 찾아볼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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