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슬로 책이 그렇게 어렵다길래 

각오하고 사탄탱고랑 라스트울프 읽었는데 

사탄탱고는 분위기가 너무 우울한거 때문에 읽기 좀 힘들긴 했지만 그거 말고 어려운건 없었고

라스트울프는 만연체 좀 어질어질해도 읽을만해서

생각보다 안어려운데? 하면서

다음 책으로 세계는 계속된다 읽고 존나 어려워서 움 

진짜 울었다는건 아니고 그 만큼 속상해짐 자괴감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