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증적이고 우울하고 뒤틀린 정신 상태가 작품 속에 드러나면 좋겠어요
약간 19세기 러시아 문학이나 패전 후 일본 문학 같은...
작가의 생애가 좀 불행하고 ㅈㅅ한 경우라면 더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