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책>

이방인

달과 6펜스

면도날

위대한 개츠비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페스트


<읽을 예정인 책>

그리스인 조르바

포스트맨은 벨을 두 번 울린다

시계 태엽 오렌지

이반 일리치의 죽음

등등

있는데

혹시 비슷한 분위기의 책들 더 추천해주실 수 있나요?

자유, 낭만, 일탈, 자아실현 같은 주제들이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