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귄터 그라스의 소설 "게걸음으로"
2차대전 독일 국민들도 미국-소련 연합군에게 학살 많이 당했거든
드레스덴 폭격 유명하고, 피난민이 탄 배 침몰시키는 등은 부지기수
이 독일 후손들이 자신들은 2차대전 피해자라는 관점으로 네오나치가 되면서
역사가 뒤로 후퇴한다는 내용의 소설인데
지금 일본 상황과 99% 똑같지
8월이면 한국은 광복절인데, 일본은 매년 울면서 반핵과 평화를 외치며 피해자인 척 함
하루키가 일본 배경으로 이 소설 썼으면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2년 연속 노벨상 받았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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