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송은 미완이어도 읽으면서 미완이라는 느낌이 안들었는데


실종자는 뭔가... 소설 중간에 딱 끊긴 느낌? 뒤에 있는 단편. 극단에서 직원을 모집하는 부분에 전 연인이라고 나오는 인물도 소설에서 못 본 인물이고...ㅠ

조금 더 읽고싶었는데 아쉬웠음 미완이어도 읽으면서 미완이라는 느낌이 안들었는데




실종자는 뭔가... 소설 중간에 딱 끊긴 느낌? 뒤에 있는 단편에서 나팔 부는 여자가 전에 만났던 연인이라는데 소설에서는 못 본 인물이고...


조금 더 읽고 싶었는데 아쉬웠음.





이제 성 읽어야징. 성도 혹시 이렇게 중간에 딱 끊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