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찾고 싶은데 전혀 기억 안남.
90년도 이후에 읽음.
주인공이 어쩌다가? 폐건물? 같은데 들어갔는데 병원이었던 건물 같음
무서운 일들이 일어나고 중간중간 내 선택으로 페이지를 골라야 함
예를 들어 오른쪽 문으로 들어가면 50페이지로, 뒤로 돌아 달려서 도망간다면 90페이지로
뭐 대충 이런식임
잘못고르면 누가와서 죽이거나 죽거나 뭐 그럼
간호가 같은 귀신? 인지 뭔지가 나오고 결국은 그 건물에서 빠져나와야 하는 내용임
그래서 결말이 엄청 다양함 대부분 잘못골라서 죽은 것 같아..
이거 너무 찾고 싶은데 아는 친구 있을까?
겉표지는 어둡지 않고 단순했던 것 같아. 어렸을 때라 기억이 잘 안남
중간중간 대충 그린 그림 같은것도 있었음 연필료 그린 간호사 형태의 그림 같은 것들?
게임북이라고 부르던 장르의 책 같은데 거기서 찾아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