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져 있는 거 보면 알다시피 미국 전 대통령 및 여러 매체에서 찬사를 보낸 소설임책속에 그 미국 특유의 분위기가 있음 그 머냐 내가 문장력이 안 좋아서 제대로 설명은 못하겠는데 표면상으로 드러나지 않는 복잡한 인간관계와 사회구조 속에 얽힌 자신들만의 자유를 찾아가는 느낌임 (마지막에 타이틀 드롭도 있음)역시 미국 작가는 넘사임 - dc official App
오
오바마는 퇴임후에 하루종일 추천사만 쓰냐? 안보이는 책이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