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작 읽을 걸 싶다가도, 곧 입대를 앞둔 싱숭생숭한 시기에 시의적절하다는 느낌? 평소에 고민하던 주제에 대한 헤세의 의견을 들어 볼 수 있게 되어 만족스런 독서 경험이였음.


다음에 뭐 읽을지 또 고민이네... 한 권 읽고 나면 다섯 권을 더 읽고 싶어지니...

도서관에서 충동적으로 삼체 빌렸는데 이거부터 다 읽어봐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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