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물로서가 아니라 소위 대만과 중국 사이의 정치적 갈등, 혹은 더 나아가 전쟁을 하나의 요소로서 등장시켜서 


소설에 아주 겉절이 혹은 하나의 서사 진행을 위한 작디 작은 도구로도 등장시킬 수 없나? 


(진짜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