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에 애정붙이기 여간 쉬운 게 아닌데.. 그 쪽 사람인가 봄?>
ㄴㄴ howl은 좋았는데 리얼리티 샌드위치는 그닥이었음 비트적인 관점? 같은 거에 공감한다기보다는 그냥 긴즈버그의 고독함이나 시대적인 슬픔에 대한 토로가 마음에 들었음
그리고 비트적인 것에 대해 논하기에는 네이키드런치 영화랑 긴즈버그 책만 읽었다보니....
비트는 시대에 남겨진 상처같은 거라고 생각함. 이젠 아물어서 흉터만 남았어.
@BornToRead 시대적 상처에 관한 것이 비트라면 제가 비트를 좋아한다고 볼 수도 있겠군요
악마의 형제들 재밌어보이네…
제퍼슨 가문의 악행을 재해석하는 작품인데 ㄹㅇ 좋음 작가가 그 전까지 침묵하던 인종문제를 적극적으로 얘기하겠다는 선언같은 작품이기도 하고
나도 딱 howl은 좋고 리얼리티 샌드위치는 그닥이더라...
ㄹㅇ
비트에 애정붙이기 여간 쉬운 게 아닌데.. 그 쪽 사람인가 봄?>
ㄴㄴ howl은 좋았는데 리얼리티 샌드위치는 그닥이었음 비트적인 관점? 같은 거에 공감한다기보다는 그냥 긴즈버그의 고독함이나 시대적인 슬픔에 대한 토로가 마음에 들었음
그리고 비트적인 것에 대해 논하기에는 네이키드런치 영화랑 긴즈버그 책만 읽었다보니....
비트는 시대에 남겨진 상처같은 거라고 생각함. 이젠 아물어서 흉터만 남았어.
@BornToRead 시대적 상처에 관한 것이 비트라면 제가 비트를 좋아한다고 볼 수도 있겠군요
악마의 형제들 재밌어보이네…
제퍼슨 가문의 악행을 재해석하는 작품인데 ㄹㅇ 좋음 작가가 그 전까지 침묵하던 인종문제를 적극적으로 얘기하겠다는 선언같은 작품이기도 하고
나도 딱 howl은 좋고 리얼리티 샌드위치는 그닥이더라...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