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 땔깜용이다. 여러 종류의 장작들을 준비 해 봤어.
1. 조로아스터교의 역사 A History of Zoroastrianism
조루 아니다.... 기독교가 카피한 종말론의 원조
2. 러시아의 역사
러,우 전쟁 끝나면 러시아를 좀 알아야 할 것 같아.
3. 중국과 러시아 - 불편한 우정의 역사
종전 후 러시아 무역 경쟁자는 중국 일거야 그럼 약점도 알아야지.
4. 중앙유럽 왕국사 - 서유럽과 러시아 사이, 들끓는 민족들의 땅
이전 『합스부르크, 세계를 지배하다』 워낙 재미 있게 봐서 기대중이다.
5. 동인도회사, 제국이 된 기업 - 탐욕과 혼돈의 아수라
양아치 역사도 알아 둬야지.
6. 광기와 우연의 역사 - 키케로에서 윌슨까지 세계사를 바꾼 순간들
가끔은 순한 맛이 필요해
7. 개츠비의 위험한 경제학 - 문학의 숲에서 경제사를 산책하다
머리 식히는 용도
8. 판타 레이 - 혁명과 낭만의 유체 과학사
우리나라는 유체 역학 관련 책이 워낙 없어.
9. 태양을 만드는 사람들 SunBuilders - 토카막으로 만드는 핵융합 무한 에너지
Do you know K-star?
10. 암컷들 - 방탕하고 쟁취하며 군림하는
어때 제목이 강렬하지
11. 침팬지 폴리틱스 - 권력 투쟁의 동물적 기원
디스커버리 침팬치 다큐 재미있더라
12. 민x당을 떠나며 - 소수 엘리트 기득권에 의해 움직이는 미국을 폭로하다
난 트럼프 보다 야당의 삽질이 더 궁금해
13. 어떻게 민주주의는 무너지는가
좀 더 깊숙히....
14. 삼체
여기 삼체 삼체 떠드는 인간들이 많아서 궁금해서 삿다.
ㅈㄴ 빡세네
조로아스터 저책 사고 싶어 계속 고민중인데 드뎌 지르신분이 나타났다 리뷰존버
어마어마한 역사덕후로군
집에서 아궁이 때나 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