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처음부터 끝까지 읽지 않고 사진만 쭉 봤다. 내용 쓰레기임. 죽음의 바느질 클럽 선에서 컷당함. 저자가 스스로를 creative director이라고 부르는 백인 여성임. 떡제본이 아니라 제대로된 양장임. 책값을 제본이랑 사진작가 고용에 다 썼나봄.-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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