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sns,어른들등독서를 신격화하면서 읽어라 읽어라하지만이런 일방적이고 수직적인 관계에서 주장과 대화는 당연히 거부감느껴지지그래서 상당히 현재사회에 독서찬양론하는거자체가 불만이고 아니꼽다라고 현실에서 말하면안되겠죠~
안 읽어도 너무 안읽으니까 독서를 그렇게 강조하는거 아닐까영
읽으라고 한다고 책을 신격화하고 우상숭배한다고 여기면 권하는 사람과 수용하는 사람 둘이 취지가 다른 거에요 예를들어 엘지에서 가전제품 팔고 조직경영하는데 지식 갖다 쓰고 그게 책에 있으니까 미리 배우라는 거지, 이걸 누굴 지배하려고 맘대로 하려고..라고 받아들여서 '피해를 받을지도 모른다'로 가면 책 못보는거죠
저러다가 중국이 다 때려부숴서 발전도 늦었잖아요. 물론 늦었는데도 짱깨 너무 쎄서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