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문학으로 보는데 소송, 성에서 주로 다룬 관료제, 거대한 권력 앞에선 인간의 나약함과 무기력, 인간 존재의 불안 고립 등이 보이는듯
근데 ㄹㅇ몇작품 말고 대부분이 뭔 말인지 잘 이해가 안가고 느낌만 추상적으로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