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에서 얘기 나오는 거 보면 우국은 어느 정도일까 겁난다

그거랑 별개로 달리는 말 자체는 봄눈보다도 재밌게 읽었음
새벽의 사원은 별로라는 얘기가 많아서 후딱 읽고 천인오쇠로 넘어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