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읽어본 건 다자이 오사무, 가와바타 야스나리, 미시마 유끼오, 하루키인데읽기 제일 좋았던 건 하루키 오사무였던 거 같음잘 쓰는 건 미시마야스나리는 힙스터들이 좋아할 픽설국 읽고 존나 실망한 경험이
난 역사소설 좋아해서 요시카와 에이지, 미야기타니 마사미츠
개인적으로 하루키 좋아하긴하지만... 고트?는 아닌듯
미시마 유키오
풍요의 바다 넘을 수가 없음
넷중에선 야스나리가 제일 나은지라
진심? 일단 대표작 설국만 읽어보긴 했는데 문장 잘 쓰고 묘사 지리는 건 알겠는데 딱 그것만 너무 돋보이려고 하는 느낌이었음 서사랑 플롯이 너무 별로여서 두 번 읽어보고도 여전히 뭔 얘긴지 모르겠다였음
@Lain 애초에 가와바타는 플롯으로 읽는 작가가 아님 ㅋㅋ
행간
@독갤의악마(112.171) 그게 별로라는 거임
소세키
소세키
아쿠타가와 ㅇㄷ? - dc App
소세키요 - dc App
하루키 정말 좋아하지만 GOAT는 아닌거 같고 문학적 완성도로 따지면 소세키가 아닐까 함
소세키 오에가 양분함
소세키
소세키
사심으로는 무조건 미시마지만 냉정하게 따지면 무조건 소세키 영향력 차이가 압도적임
나츠메 소세키
엔도, 오에
미시마 유키오. 개인적이고 협소한 인과관계에 천착하던 기존 일본 문학에서 벗어나 한 단계 나아가려는 대담한 시도를 했음.
오에가 좋더라
소세키
미시마 ㅇㅇ 소세키는 정책적 채택을 받은 수혜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