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절이
남자가 여자를 떠날 때는 ~(여자가 싫어서 떠나는 게 아니다. 비참하고 작아진 자신을 보여주기 싫어서 떠나는 거다 라는 의미의 문장)
이었음….
ㅅㅂ 생각이 이것 밖에 안나..
무라카미 하루키 같기도 한데 상실의 시대 밖에 안읽었는데 도저히 안뜸
최인훈 광장이나 인간실격 일까.
꼭 찾고 싶음
구절이
남자가 여자를 떠날 때는 ~(여자가 싫어서 떠나는 게 아니다. 비참하고 작아진 자신을 보여주기 싫어서 떠나는 거다 라는 의미의 문장)
이었음….
ㅅㅂ 생각이 이것 밖에 안나..
무라카미 하루키 같기도 한데 상실의 시대 밖에 안읽었는데 도저히 안뜸
최인훈 광장이나 인간실격 일까.
꼭 찾고 싶음
아마도 박완서 <나의 가장 나종 지니인 것> 아님 말고
아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