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d9e8875b48b1dff23edf7e34e9c7068df08072bda5f07fa00147327de23ac6d4a8aeb8e9a31f1eb5b49532853b68ce897a7

모르는 단어 있어도 대충 맥락으로 넘기면서 안다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전혀 모르는 거나 다름없었음

단어 하나씩 알아갈 때마다 더 정확히 분위기가 파악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