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크리스마스 캐롤은 알고 비슷한 류의 작품도 한번 읽어봤는데 기대한거랑은 약간 달라서 약간 당황했었음


둘다 사회적인 요소 반영됐고 유령이 주인공에게 다가와서 조언한다는 느낌이었는데 추천좀 해줄수 있을까? 


예를 들어서 빅토리아 시대를 추구하는 현대인이 빅토리아 시대 유령이 하는말을 들으면서 기대감이 깨짐과 동시에 성장한다든지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