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알겠는데 반문만 늘어놔서 무슨말이 하고 싶은지 잘 모르겠네요...

아직 베이커와 해커의목차로 아우구스티누스 언아관밖에 읽지를 못하긴 했습니다 형이상학서설 읽느라요...

도서 자체가 그 내용 자체로 철학적 탐구를 의미하는 것 같은데 그냥 받아들이고 있긴 합니다만 칸트의 저서에 대비해서 얻어가는 것이 없는 느낌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