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조언 얻으려고 쓴 글에 너는 이해를 못할거라느니 불쌍하다느니 고상한 취미 들려서 돈날린다느니 뭔 허소리를 해대는지 모르겠네요;;

다른 사람의 사유의 깊이를 잴 수가 없을텐데 자신이 그렇게 하찮게 살았고 돈낭비를 해서 남한테 험한말 하시는건지 모르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