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문학 관련해서 뭐 찾아보다가 재밌는 내용 있길래...
오랜만에 이태준이나 읽어야지
무서록 재밌지
ㄹㅇ 어찌 보면 단편보다 이태준의 선사적인 미감이 잘 살아있는 책이라고 생각함
남을 평가함에 있어서 ‘~에 있어서‘ 라는 말을 상당히 싫어함에 있어보이네
간접문이나 수동문 등에 굉장히 비판적인 논지였던 것으로 보이는 듯한 기조가 있음직하다
이 사람 책 보니깐 ‘한자어’를 ‘중국글자말’ 이렇게까지 순화해서 쓰길래 아 이건 좀 싶던데
요지 보니 무조건적인 순화 운동이랑은 또 척을 진듯 하고, 다만 민족주의를 강력한 기반으로 한 문체론을 주창한 듯
반일오덕 ㄷㄷㄷ
헉헉헉
무서록 재밌지
ㄹㅇ 어찌 보면 단편보다 이태준의 선사적인 미감이 잘 살아있는 책이라고 생각함
남을 평가함에 있어서 ‘~에 있어서‘ 라는 말을 상당히 싫어함에 있어보이네
간접문이나 수동문 등에 굉장히 비판적인 논지였던 것으로 보이는 듯한 기조가 있음직하다
이 사람 책 보니깐 ‘한자어’를 ‘중국글자말’ 이렇게까지 순화해서 쓰길래 아 이건 좀 싶던데
요지 보니 무조건적인 순화 운동이랑은 또 척을 진듯 하고, 다만 민족주의를 강력한 기반으로 한 문체론을 주창한 듯
반일오덕 ㄷㄷㄷ
헉헉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