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부감 혹은 열등감을 가지고 있음.

한국은 뭐랄까 문화적 소양에 대해서 지나친 상대주의 비슷한 사고방식이 자리잡은 것 같음.

이를테면 예술은 감상하기 나름이라든지, 현대미술 전부 사기라든지, 예술영화 같은 걸 좋아한다고 말하면 허세라고 한다든지, 비평가도 역시 사기꾼이라든지...

개인적인 깊은 고찰에서 도출된 결과물이 아니라 그냥 이런 사회 분위기가 만연해있음.

어떻게 바꿔야 할지 감도 안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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