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자에 대해 얼마나 익숙하냐 여부와
영상매체와 같은 시각매체에 더 익숙하냐 혹은 거부감을 느끼냐의 여부
더군다나 과거제에서 내려온 유산 중 하나인
글읽기 = 공부라는 도식
공부하기 위해 글읽는게 아니라 글 읽다보니까 겸사겸사 공부도 된다는 느낌인지라...
활자에 대해 얼마나 익숙하냐 여부와
영상매체와 같은 시각매체에 더 익숙하냐 혹은 거부감을 느끼냐의 여부
더군다나 과거제에서 내려온 유산 중 하나인
글읽기 = 공부라는 도식
공부하기 위해 글읽는게 아니라 글 읽다보니까 겸사겸사 공부도 된다는 느낌인지라...
더 아래로 내려가면. 현재 20대 초반, 그이하를 생각하면 아마 모니터/스크린이 아닌 종이에 적힌 글 자체에 거부감을 느낄 것 같다는 생각도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