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자에 대해 얼마나 익숙하냐 여부와


영상매체와 같은 시각매체에 더 익숙하냐 혹은 거부감을 느끼냐의 여부


더군다나 과거제에서 내려온 유산 중 하나인

 글읽기 = 공부라는 도식


공부하기 위해 글읽는게 아니라 글 읽다보니까 겸사겸사 공부도 된다는 느낌인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