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리학이 가미된 단편이었는데 남자가 어떤 여성을 꼬시려고 마음을 먹는데 (내 배우자가 되기엔 외모 품위 다 충분하다!) 머리가 텅텅빈게 문제라고 생각해서 그 부족한 지식을 본인이 채워주겠다며 논리학 과외를 시작함. 근데 좀 가르치고 나서 이제 우리가 사겨도 되지 않겠나 싶어 사겨달라고 하는데 여자가 배운 논리학으로 남주 역관광 시키는 단편. 한 a4 4장 길이쯤 되려나?
근데 쓰면서 생각났어. ㅋㅋㅋ 사랑은 오류.
남자는 코트빨! 이라는걸 다시 일깨워주는 소설 ㅋㅋ
여주 이름만 기억나서 쳤는데 미친 폴리페서랑 무슨 아동만화만 나오고 영어로 치니까 아마존 폴리? 이건 또 뭔 듣도보도 못한 서비스? 아마존의 위대함만 느낌.
사랑은 오류!!
의식의 흐름 ㅋㅋㅋ
아 나 이거 고딩 영어 시간에 배웠던 건데 그 라쿤코트 나오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