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팡세 읽어보려고 민음사꺼 샀는데맨뒤 두장이라 상관없는 장이긴한데아예 기계에서 오류났나 접힌채로 컷팅해서위는 ——이렇게 짤리고 접힌채로 잘라서 옆음 > 이렇게 되있음인쇄날짜 시리즈 위에 적힌거 다나옴 위에 그대로 나옴
파본이 아니다
그럼 뭐라부르냐 이건
희귀본이다
왜?
교환 ㄱ
검판용이라 써있어
그게 뭐고;;
검판이면 판매전에 검사하는데 이게 왜 판매되서 나한테 있는거냐 레어템인가?
@특별한비행기 도비라는 불포함이래
@특별한비행기 챕터 구분 페이지 없음?
@ㅇㅇ(223.38) 그게 머고
@특별한비행기 정확히는 나도 잘 모르겠는데, 검판용 파일 인쇄하는 거라 챕터 구분 페이지 같은거 빼고 인쇄해서 최종인쇄 전 마지막으로 확인해 보는 것 같아
@ㅇㅇ(223.38) 놀라운거 도비라(=속표지 맨앞 맨뒤) 둘다 있고 목차 챕터1,챕터2 구분 전부 다 존재하는데?
@특별한비행기 아니 파일명 보면 알겠지만 책이 아니라 마지막 세계문학전집목록 부분만 책출간시 마다 업데이트 해서 인쇄하는 듯. 암튼 책 교환하는걸 추천. 전혀 레어템 아님
@특별한비행기 그니깐 책본문 파일 따로 있고 목록파일 따로 있는거 합쳐서 책 인쇄
검판용 학인하고 파기해서 폐기하는데 인쇄용으로 잘못 쓸려 들어갔나봐 판매처에 교환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