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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산/도전] 11월 결산

keaton(211.187) 2025-11-30 16:29 추천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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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외딴집 어떰사놓고 안읽엇어 화차 읽고 미야베에 반햇거든 - dc App

    스타브로긴(trace3377) 2025-11-30 16:49
  • 답글

    1권에 에도시대 관직명, 지배구조의 설명이 상세하고 스토리 전개가 느린편이어서 호불호가 갈릴 것 같은데 2권은 흡입력 있음. 일본 컨텐츠를 많이 봐서인지 익숙한 전개라고 느껴지는 부분이 많았음. 허울뿐인 명분을 지키기 위해서 은폐하는 진실, 주변부 인물들에 대한 상세한 묘사, 자신들의 고통의 원인, 억압감을 현실의 모순 때문이 아니라 추상화된 악으로 돌리는 사람들의 행태 등

    keaton(211.187) 2025-11-30 17:37
  • 상, 하권 별점을 다르게 매기기도 하는구나ㅋㅋ 난 하나의 책이면 하나로 통일했는데

    익명(118.235) 2025-11-30 17:22
  • 답글

    잠깐 고민했는데 하권에서 본격적으로 스토리가 전개되면서 마음가게 된 몇몇 등장인물 때문에 별 반개 더 줌.

    keaton(211.187) 2025-11-30 17:40
  • 길윤형 기자 책 새로 나왔구나! 재밌겠다 예전에 <26일동안의광복> 읽었는데 너모 흥미진진했던 기억이 나네

    원더키디(2020wonderkiddy) 2025-11-30 18:15
  • 답글

    한겨레에 연재할 때 재밌게 보았어. 단행본에는 지면한계상 신문에는 쓰지 못했던 내용도 보강해서 집필되었더군. 길윤형 기자가 페북에서 쿠팡에서 <26일동안의광복>과 세트로도 판매되고 있다고 짬짜면이냐는 드립을...

    keaton(211.187) 2025-11-30 18:35
  • dccon
    책은도끼다(sungyue) 2025-11-30 18:24
  • dccon
    무르망(peter00702) 2025-11-30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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