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바로 '스즈미야 하루히'


스즈미야 하루히를 읽지 않은 자와는 사랑과 철학에 대해 논하지 말라는 유명한 말이 있다.


라이트(Light)노벨이지만, 그 내용은 결코 가볍지 않다.


인간이 상상할 수 있는 창의성의 결정체.


이 시리즈중 당연 원탑은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


매력적이고 개성넘치는 SOS단의 다섯 멤버부터 해서


현대의 인간이 겪는 고독함과 아픔, 거기에 절묘하게 조화된 사랑과 우정.


독붕이라면 꼭 읽어야할 명작이라고 생각해서 조심스럽게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