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바로 '스즈미야 하루히'
스즈미야 하루히를 읽지 않은 자와는 사랑과 철학에 대해 논하지 말라는 유명한 말이 있다.
라이트(Light)노벨이지만, 그 내용은 결코 가볍지 않다.
인간이 상상할 수 있는 창의성의 결정체.
이 시리즈중 당연 원탑은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
매력적이고 개성넘치는 SOS단의 다섯 멤버부터 해서
현대의 인간이 겪는 고독함과 아픔, 거기에 절묘하게 조화된 사랑과 우정.
독붕이라면 꼭 읽어야할 명작이라고 생각해서 조심스럽게 추천한다.
저거 완결 언제 남
완결 안난게 소름이노
아쉽게도 완결은 나지 않을것같고, 완결이 나지 않는것 조차 이 문학적 가치를 보존시키는 방법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저거 애니는 어떻노? - dc App
1기는 추천인데 2기는 쓰레기고 소실 극장판은 재밌습니다. 다만, 1기2기는 제작년도가 2000년대라서 지금 보면 조금 촌스러운 느낌은 있습니다.
작가가 설정 까먹음 100프로
그것조차 하루히 다워요.
@ㅇㅇ(123.213) 그냥 라노벨 종특임
아직 하루히 안 읽은 독붕이 없제?
사랑합니다.
이게 뭐냐
오
우리 대학교 도서관에 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