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다행히(?) 편의점에서 쓰러져서 병원으로 가서 살았다고 함. 그날 토요일이라 스탭도 없고 만약 작업실에서 쓰러졌다면 큰일날 뻔 했다고. 지금은 복귀 의지를 갖고 재활에 임하고 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