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하반기...가장 저조한 독서율을 보였다. 변명하자면 병렬독서로 인해 진도가 느리게 나간다는 것일까?아무렴 상관없다. 청춘은 고장난 탱크와 같다.돌이켜보면 우린 그런 모습으로내일의 문 앞에 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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